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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가끔 m이야기가 종종 올라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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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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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입덕작, 아픈 손가락, 최애작들이 있잖아?
나는 아픈 손가락이 엠이었어
진짜 좋아하지만 선뜻 다른 이에게 추천 못하는 작품

형사랑 같은 감독님 작품이라 얼핏 영상미로 승부 보는 것 같아도 다른 작품이거든

형사는 나름 기승전결의 문자로된 서사가 있다면
엠은 서사 없이 영상으로 소구하는 영화?

두 작품 모두 소중한데
종종 참치가 말했듯이 형사는 6개월 넘게 찍으며
영화인으로서 자세를 배운 작품이었고
엠은 내가 보기에 배우로서 고뇌가 느껴졌던 작품이었어ㅋㅋ

난 엠보면서 감독님의 다른 작품이 궁금해졌었거든

혹시라도 볼 사람이 있다면 이 영화는 이해하려하면 안돼
그럼 그때부터 영화가 지루해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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