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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79 잡담 강다니엘은 또 "'그대로 있어도 괜찮아' 보다는 사랑을 받는 이야기를 하고싶었다. 힘들었던 시기에 스스로를 함부로 대한 것 같다. 제 자신을 막 대하다보니 자아가 무너졌고 기댈 곳도 무너져 안보이는 것 같더라. 그래서 '세이브 유'는 팬들을 대변해서 써봤다. 팬들이 감동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24 21.04.13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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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77 잡담 차룽이랑 홈마분 영수증떴다 19 21.04.13 1,056
10676 잡담 조개가 오랜 시간 인내하고 슬퍼하며 진주를 만들어낸 것처럼 강다니엘도 긴 고통을 견디고 눈물을 보석으로 만들어냈다. 한계를 넘고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증명해낸 강다니엘. 그는 '컬러' 시리즈의 완결판 '옐로'로 더 진화했다. 18 21.04.13 508
10675 잡담 "뮤직비디오는 시간을 들일수록 잘 나오는 건데 흰 티를 입고 뛰는 게 첫 신이었다. 7시부터 찍었는데 한 시간 동안 뛰기만 했다. 탈진한 상태였다"고 털어놨다. 16 21.04.13 597
10674 잡담 옐로우 발표때 팬분들이 노란색 ㄱㄴㄹ라고 했ㅋㅋㅋㅋㅋㅋㅋ 21 21.04.13 825
10673 잡담 아기강어지가 언제 이렇게 컸어 (˃̣̣̣̣̣̣︿˂̣̣̣̣̣̣ ) 15 21.04.13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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