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작고 목과 팔, 무릎 아래가 길어서 비율이 좋다. 축복받은 체형이다. 키도 크다. 찰랑거리는 새카만 머리칼. 서늘하고 곱상한 옆얼굴. 녀석의 손은 크지만 결코 투박하지 않고 낭창낭창해서 '섬섬옥수'라는 건 이런 손이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이거 너무 우리 빡빡이자나 책에서는 뭐하는 사람이게?
머리가 작고 목과 팔, 무릎 아래가 길어서 비율이 좋다. 축복받은 체형이다. 키도 크다. 찰랑거리는 새카만 머리칼. 서늘하고 곱상한 옆얼굴. 녀석의 손은 크지만 결코 투박하지 않고 낭창낭창해서 '섬섬옥수'라는 건 이런 손이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이거 너무 우리 빡빡이자나 책에서는 뭐하는 사람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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