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날짜 알려지고 하루하루 다가오면
싱숭생숭하고 삭발한 모습에 낯가리고 그래야는 거 아냐?
긍데 밤톨이가 넘넘 귀여워서 자꾸 보게 돼ㅋㅋ
무한반복 하면서 나도 모르게 실실 웃는거 진짜ㅋ
와아 진짜 이렇게 충격적으로 귀여울 줄 짐작도 못했다ㅋ
털찌든 없든 존잘일 건 알았지만
삭발이 이렇게까지 대존잘일 줄 몰랐다고
내 새꾸 존잘존귀 진짜 잘나서
날짜 코앞인 것도 잊고 쁘띠빡빡 밤톨 앓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는거 웃긴데 안 웃기고ㅋㅋ
싱숭생숭하고 삭발한 모습에 낯가리고 그래야는 거 아냐?
긍데 밤톨이가 넘넘 귀여워서 자꾸 보게 돼ㅋㅋ
무한반복 하면서 나도 모르게 실실 웃는거 진짜ㅋ
와아 진짜 이렇게 충격적으로 귀여울 줄 짐작도 못했다ㅋ
털찌든 없든 존잘일 건 알았지만
삭발이 이렇게까지 대존잘일 줄 몰랐다고
내 새꾸 존잘존귀 진짜 잘나서
날짜 코앞인 것도 잊고 쁘띠빡빡 밤톨 앓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는거 웃긴데 안 웃기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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