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보고 또 보고 지나간 회차들 반복하면서 복선이나 의미 찾고 앞으로 벌어질 일들 상상하면서 몰입한 드라마가 얼마만인지
인물들 다 살아있고 스토리 짱짱하고 영상 좋고 음악 좋고
드라마가 전하려는 메세지가 착하고 희망적인데 허무맹랑 뜬구름 잡는걸로 안보여서 좋고
누구 하나 이해 안가거나 진상인 고구마 캐릭터도 없어서 좋아
거기다 니애리가 만들어낸 승현이는 얼마나 매력적인 남주인가 말이다
완벽하지 않아서 더 완벽한 인물이야
물론 성격이나 대사 큰 설정들은 대본으로 연출로 나오는거겠지만
그걸 표현하는 말투 목소리 눈빛 눈동자의 움직임 작은 손짓 표정 이런것들에서
승현이가 어떤 아이인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감정인지 너무 잘 느껴져
지금까진 풀냄새 나고 싱그럽고 와다다닥했는데
아마도 다음회차부턴 조금씩 승현이의 고민이 시작되고 고뇌하고 부닺히고 까지고 넘어지고 다치고 울기도 하겠지 생각도 못했던 니애리 모습들을 승현이로 볼 수 있어서 정말 좋다
왜 벌써 반이나 지났대 ㅠ ㅠ
이 후 회차들 더더 너무 기대돼
(니애리가 스스로 잘 했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후반부에 많다고해서 더 더)
인물들 다 살아있고 스토리 짱짱하고 영상 좋고 음악 좋고
드라마가 전하려는 메세지가 착하고 희망적인데 허무맹랑 뜬구름 잡는걸로 안보여서 좋고
누구 하나 이해 안가거나 진상인 고구마 캐릭터도 없어서 좋아
거기다 니애리가 만들어낸 승현이는 얼마나 매력적인 남주인가 말이다
완벽하지 않아서 더 완벽한 인물이야
물론 성격이나 대사 큰 설정들은 대본으로 연출로 나오는거겠지만
그걸 표현하는 말투 목소리 눈빛 눈동자의 움직임 작은 손짓 표정 이런것들에서
승현이가 어떤 아이인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감정인지 너무 잘 느껴져
지금까진 풀냄새 나고 싱그럽고 와다다닥했는데
아마도 다음회차부턴 조금씩 승현이의 고민이 시작되고 고뇌하고 부닺히고 까지고 넘어지고 다치고 울기도 하겠지 생각도 못했던 니애리 모습들을 승현이로 볼 수 있어서 정말 좋다
왜 벌써 반이나 지났대 ㅠ ㅠ
이 후 회차들 더더 너무 기대돼
(니애리가 스스로 잘 했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후반부에 많다고해서 더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