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은 “연기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다. 지금도 여전히 걱정이 많다”며 “가장 힘든 점은 저는 대본을 4화까지만 보고 참여해서 로맨스가 많을 줄 몰랐다. 로맨스가 많아서 당황했다.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안 난다(웃음). 그래도 모니터링 해주시는 분이 상대역이랑 찍은 신이 설렌다고 해주셨다”라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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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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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대때 인터뷰 끌올 ㅋㅋ으흐흐흐ㅡ흫ㅎ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