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열어줘 입덕 5년차 극친단인데
요즘 나 강다니엘 귀여워 입에 달고 산다
모르겠어 정체성의 혼란이 와
그렇다고 확신의 깅은 아닌거 같아 이건 확실해
근데 요즘 귀여운거 좀 좋아하나봐....
어제 팬싸 다녀 온 후로 더 심해졌어
탕평해야하나... 나 오뚜캐?
그래도 친단에 헌신한 세월이 있는데 나 너무 혼란스럽다
이 글이 갑자기 사라지면 정신줄 부여잡고 녤친으로 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나 강다니엘 귀여워 입에 달고 산다
모르겠어 정체성의 혼란이 와
그렇다고 확신의 깅은 아닌거 같아 이건 확실해
근데 요즘 귀여운거 좀 좋아하나봐....
어제 팬싸 다녀 온 후로 더 심해졌어
탕평해야하나... 나 오뚜캐?
그래도 친단에 헌신한 세월이 있는데 나 너무 혼란스럽다
이 글이 갑자기 사라지면 정신줄 부여잡고 녤친으로 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