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룡덬이야..
잠 못 이루고 계속 아른거리다가 결국 찾아왔어
공카보자마자 너무 놀라고 속상해서 울었는데
이 글 쓰는데도 계속 아직 눈물이 나네 정말...
이제 타돌이고 각자의 길을 가게 되면서 혼자 조용히 응원하고 있었지만,
평소에 정신나간 사람들은 왜 그렇게까지 하는 지 답답하고 화가 났었어
무시하면서 그냥 넘어갈려고 해도 지켜보면 마음이 쓰여가지구
괜히 말 보탰다가 해서.. 예쁜 글이랑 좋은 댓글 쓰는 것밖에 못했었는데...
지금 뭔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마음이 아프다
나는 여전히 진영이만큼 니엘이도 소중하고 많이 응원하고 있어
나처럼 이렇게 따뜻하게 응원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다는 거 니엘이가 알았음 좋겠다
못된 상처보다 훨씬 더 따뜻한 시선으로 니엘이를 아껴주고 있다는 걸
니엘이가 느껴지게 나도 한발 더 나서서
니엘이를 보듬어주고 지금보다 더 많이 표현해주려고..
녤덬들도 마찬가지 토닥토닥해줄래.. 힘들면 언제든 말해 알았지?
소중한 니엘이랑, 녤덬들 내가 진심으로 응원해
항상 행복하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