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다들 추스르는분위긴데 도무지 감정이 정리가안된다
거의 2년덕질하면서 힘든일있어도 나름잘 건강하게 버텨왔다 생각했는데 그냥 보기싫고 듣기싫은건 안보고 안들으면서 나 편한 덕질만 해온거 같아 나스스로한테 너무 환멸난다
내가 무시하고 나좋은덕질하니까 다니엘도 그런줄만 알았어ㅠㅠ
내가 다니엘 지켜주고있다는 착각까지 했는데 너무..지금 속이 너무아려
지금신고계정 가져오는거 보고 신고하면서 눈물이 계속나 진짜 몰라도 어쩜이렇게 모르고 살았지 이걸다 다니엘이 아는건가? 왜이렇게까지 미친건가 싶어서 정말 어쩔줄을 모르겠다ㅠㅠㅠㅠㅠ 아 너무 미안하고 어떡해진ㅉㄱᆞㅠㅠㅠㅠ
거의 2년덕질하면서 힘든일있어도 나름잘 건강하게 버텨왔다 생각했는데 그냥 보기싫고 듣기싫은건 안보고 안들으면서 나 편한 덕질만 해온거 같아 나스스로한테 너무 환멸난다
내가 무시하고 나좋은덕질하니까 다니엘도 그런줄만 알았어ㅠㅠ
내가 다니엘 지켜주고있다는 착각까지 했는데 너무..지금 속이 너무아려
지금신고계정 가져오는거 보고 신고하면서 눈물이 계속나 진짜 몰라도 어쩜이렇게 모르고 살았지 이걸다 다니엘이 아는건가? 왜이렇게까지 미친건가 싶어서 정말 어쩔줄을 모르겠다ㅠㅠㅠㅠㅠ 아 너무 미안하고 어떡해진ㅉㄱᆞ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