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안녕 덬메한테 대만 팬미 잡혔다는 소리 듣고 또() 놀러왔오 간단하게 먹을거 위주로 추천하고 가려고
1. 항공~호텔: 여기는 에바항공이 메인인데 대한이랑 가격대 비슷해서 본인이 맞는 시간대 보고 결정하면 될듯 대만에 좀 독특한 부띠끄호텔 많아서(영화관을 개조해서 호텔로 쓴다거나) 나는 손품 팔고 여기저기 알아보는 편인데 바쁜 덬들은 체인 ㄱㄱ
2. 스팟: 임가화원 예뻐 진짜 예뻐 인생샷 찍기 좋을거야ㅎㅎ 그리고 날이 더워서 갈까 모르겠지만ㅠㅠ 신베이터우에 지하철로도 간단하게 다녀올수 있는 미니온천들이 있오!! 약간 소원비는거 조아하는 덬들은 녜리♥녤덬 행복할수 있게 >용산사<가서 이거저거 뽑고 해보자궁 팬미 시간 앞뒤로 빼서 더 있을 덬들은 '예스진지 투어'로 검색하거나 기념으로 스펀에서 풍등날리기 등등 해봐 그 풍등에 막상 뭔가 쓰려고 하면 급 멍해지는데 그럴땐 멈무는 친이다(예시) 이런거 써서 날려 나 왜 파파고에 써봤지..小狗瘋了
3. 돼룽(중요하니까 여기만 읽어도 됨)
3.1 망고맥주: 아무것도 모르고 가도 마시게 됨 그리고 존맛임 다른 과일맥주들도 많은데 망고가 ㄹㅇ이야 밤비행기라 바로 호텔가야 했는데 까르푸 탈탈털고 이거 몇캔 마시고 일어났는데 도수 엄청 낮아 숙취 전혀 없어ㅋㅋㅋㅋ 이슬톡톡보다 약했던듯
3.2 딤섬: 딘타이펑은 국내지점에서도 잘해서 난 카오치Kaochi추천해 육즙 듬뿍 존맛탱이었다궁
3.3 차: 스미스앤슈에서 동방미인에 스콘을 드셔보세요 글고 여기 국민밀크티 미스터브라운이라고 있는데 믹스커피맛같은 중독성이 있어
3.4 망고빙수: 자꾸 망고얘기해서 미안한데 빙수스팟 너무 많고 다 맛있어서 노네들 여행동선에서 가까운데 가면 돼 나는 스무시 갔어 판나코타 위에 올려주는데 만족 but 더워죽겠는데..음식을 서서 먹으라니..ㅠ
3.5 커피: 85도씨 커피라고 소금커피인데 독특하게 맛있오 커피처돌이면 ㅊㅊ
3.6 대왕카스테라: 요샌 한국에도 많은데 빵이 참 크고 소중함 야시장에서 먹어보라고 주셨는데 무슨 샘플이 파바 빵 1개 사이즈야 암튼 보들보들하고 달달해
3.7 펑리수: 이게 은근 취향갈리는데 일단 시도해볼만한 브랜드는 써니힐(내가 좋아함 담백하고 새콤)/치아더(사서 돌렸을때 주변인들이 가장 만족 보편적으로 먹히는? 대중성갑느낌)/썬메리(가성비) 정도 마트에는 더 저렴하게 팔아
3.8 기화병가: 출국하는 길에 캐리어에 저장하자 난 파인애플쇼트케잌이랑 계란과자? 좋아했어
번외 취두부: 나 고수도 잘먹는데 이건 좀 힘들었어 먹기전에 다시생각해봐
다음에 시간나면 말레이편 쓰러옴 공연장 두군데 가봤는데 두군데중에 하나라도 걸리면 자세하게 팁쓰겠음..근데 어차피 쿠알라면 다 비슷비슷하게 다닐듯하긴 해
그럼 다들 녜리꿈꾸라궁 뿅 마무리는 이쁜 1덬이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