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진짜 벌벌 떨면서 공카에서 밀어내기 하거나 여러방에서 숨어있는것 밖에 못했는데
지난 6개월 무떡밥의 무서움을 알고 나니 가만히 못있겠어
어제부터 공카 증말 개판이거든
닉 규정하나 안지킨것들 딱봐도 어제 가입한까들 팬인지 선생님인지 훈계질하는 것들
징징대면서 어그로나 끄는 팬들 애들과 정말 치열하게 싸우고 있어
웅 나 더 강해져서 다니엘 지킬거야
나 다니엘 없으면 정말 재미가 없어 뭘해도 재미가 없고 지루해
녤덕들 다 좋아하지만 지금은 상처받은 덕보다는 사방에서 공격당하는 다니엘이 더 중요해
스밍체크하고 툽다 하고 나 공카로 달려갔다 피떡되면 치유받으로 올께
노다니엘 노잼 내 아티스트는 내가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