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 전과자 너무 좋지않니 https://theqoo.net/kai/3850548397 무명의 더쿠 | 07-31 | 조회 수 638 공익생활을 정말 성실히 했겠구나싶고선배시민들과 지내는 모습시도 툭툭 썼는데 한줄한줄 맘이 몽글몽글해져너무 사랑스럽다오늘은 카이나 전카자가 아니라 인간 김종인을 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