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시계처럼 아니 종인이가!.. 아니 카이온이!.. https://theqoo.net/kai/3744046025 무명의 더쿠 | 05-19 | 조회 수 173 벅차오르다가 탐라복습하고또 고생했을 종인이 생각하면서 기특하고오늘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모르겠다행복한데 맘이 애틋하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