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 3회차 내내 좋았지만 주연이도 아낌없이 사랑을 표현하고 또 그만큼 더비들한테 사랑을 받고 서로 마음이 가득 채워지는 순간들이었던거 같아! 주연이도 뭔가 특히 더 자신감도 채우고 맘의 외로움을 채우는게 눈으로 보여서 넘넘 좋았어ㅎㅎ 주연이 말처럼 또다른 허전함이 다시 찾아오겠지만 더 잘 버텨낼 수 있을 것 같음ㅠㅠㅠㅠㅠㅠㅠ
잡담 오늘 맘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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