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뭐라 해야 하지 그냥 기분이 이상해,,,
주연이 덕분에 알게 된 노래이기도 허도
몰래 영상이 자동으로 떠올라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주연이의 청춘 너모 아름답고
그 한 부분을 내가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감사하기도 하고 그냥 아 말로 설명이 안됨
들을 때마다 좋은데 기분이 이상해ㅠㅠㅠㅠㅠㅠㅠ
주연이 덕분에 알게 된 노래이기도 허도
몰래 영상이 자동으로 떠올라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주연이의 청춘 너모 아름답고
그 한 부분을 내가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감사하기도 하고 그냥 아 말로 설명이 안됨
들을 때마다 좋은데 기분이 이상해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