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 진짜 진짜 개춥고 발카가 주연이 전광판에도 너무 못 잡아줘서 무대 멋진것과는 별개로 심신이 고달픈 하루였는데 퇴근길 다정한 주여니랑 프롬 이벤트(?)보고 5월 한달치 웃음 다 웃음ㅋㅋ 너무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