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바빠서 가족이랑 한동안 이야기를 안했떠니, 나도 모르게 경어를 써버릴거 같은 일도 있었어!
특히 여동생이랑은 이야기하는 것이 어색해서,
나도 모르게 단련한 근육을 보여줬더니 동생이 겁에 질려버렸어.
우리 오빠라 생각하니 진짜 미칠꺼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바빠서 잘 못보다가 요즘에 집에 있는 오빠랑 오랫만에 말하려 보니 어색해서 서로 뻘줌히 있었는데
갑자기 오빠가 근육자랑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팔근육 이런것도 아니고 복근이잖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