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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세븐맨) 2021/09/27~2021/10/03 사무라이프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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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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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사사키 타이코💜



vol.024



안녕하세요-!!

타이코입니다----✌




오늘은 휴연일이어서 사토 쇼리 군 주연 부타이에 견학하러 갔다왔어요---!!

신세 지고 있는 선배의 부타이를 보러 가는 건 처음이었는데 엄청 신선하고 멋진 이야기여서 재밌었어요!!




그리고 쟈니즈 전설이 발표되었네요-

전설은 처음이지만 올해도 잘 부탁드려요!!




오늘도 다들 열심히 했네-!

일, 학교 등등 다들 수고 많았어-!!!

내일도 모두가 자기 자신답게 지낼 수 있길 바랄게!



바이코-






2021/09/28 모토다카 카츠키💚



vol.024 




안녕하세요, 우치무라 군과 연락처를 교환한 모토다카 카츠키입니다.



요전에 드리보 공연이 끝난 후 우치무라 군이



'모토다카 군~ 연락처 교환하자구~요~'



라고 갑자기 말해서



후배에게 이런 말을 들은 적이 별로 없었지만,,



바로 교환했어요!



그랬더니, 우치무라 군도 선배와의 교류가 그렇게 많지 않았던 모양이라 방긋방긋 웃으면서 기뻐해줬어요!



우치무라 군은 왠지 항상 방긋방긋 웃고 있는 이미지가 있어서, 성가신 일들을 전부 잊게 해줄 것 같아요 (웃음)




그런 걸 생각하면서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우치무라 군이 지난 주의 모구모구TV를 봐줬다고 해서



요번에 같이 찍자는 이야기가 됐어요!



기쁘네요~



모구모구TV를 기뻐하며 같이 해주는 아이가 있을 줄은, 이 선배도 보람을 느끼게 되네요



게다가, 돌아가고 나서 예습했다고 해서 (웃음) (모구모구TV는 밥을 먹는 것뿐이어서 예습도 뭣도 필요없다고 말했지만요 (웃음))



지금은 이런 시국이니까 시기를 보거나 준비를 해야하니까 언젠가 같이 모구모구TV 할게요~!



VzULI.jpg



그리고 그리고,



지난 주에 모구모구TV에서 안 써서 죄송해요!



라지라의 '이노오 군에게 추천하는 후배 쟈니즈 군 앙케이트'의 추천 1위 감사합니다!



정말 깜짝 놀랐어요! (웃음)



팬 여러분께 감사해요.



고마워~



여러분 덕분에 라지라 출연했어요~!! (다시 보고)




이렇게 여러분의 힘이 제 일로 이어지는 걸 느낄 때마다



나도 더 열심히 하자는 마음을 먹게 돼요!!



다시 한번 정말 고마워🥺 (기쁘니까 처음으로 이모티콘 사용할거야! 이모티콘 기념일!)






그리고 '고항 재팬'도 감사합니다!



다들 배고파졌으려나~??



저에게 여러 사람들이 중화 덮밥 먹고 싶다---고 말했어요 (웃음)



잘 먹었습니다!!



로케도 엄청 즐거워서 자연스럽게 있을 수 있었던 멋진 공간이었어요!



다시 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럼 내일 드리보 마지막 날, 즐기고 오겠습니다!



#카츄즈데이






2021/09/29 야바나 레이🤍



vol.024



안녕하세요--



수요일이에요--



수(水)바나입니다~!



오늘은

부타이 DREAM BOYS 마지막 날이었어요!



이렇게 끝나니까

순식간에 끝나버렸네~ 라는 기분이에요



지난번에 반년 전에는 2개월 동안 했었으니까

그 때와 비교하면 반밖에 안되거든요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겠지 라는 느낌이네요



오늘은 지난주에 이어서

여러가지를 주절주절

길게 써보려고 해요



일단 읽기 쉽도록

제목 같은 건 곳곳에 적어놓을게요~




일단은

지난 주 #Samurai_Story에 대해서

[아직 보지 않은 분들은 꼭 봐주세요↓]

https://j-island.net/movie/play/id/11018




-다카상과의 연탄(連弾; 하나의 악기를 두 사람이 연주하는 것)에 대해



지난 주는 다카상과

KAT-TUN 상의 명곡

야바나가 완전 좋아하는 RHODESIA를

다카상과 "연탄"이라는

1대의 피아노를 사용해서 두 사람이 치는 걸

해봤는데요



클래식 피아노의 연탄과는

조금 달라요💦



클래식한 연탄은

연탄용의 곡과 악보가 있어서

그걸로 연탄하는 데

RHODESIA는

다카상에게는

평소에 치고 있는

키보드 파트를 그대로

(다카상이 센스로 피아노 같이

중간중간 어레인지하고 있지만요...)

치게 하고,

저는

베이스로 치는 파트와

다카상이 치고 있지 않은 부분

(어느 부분이라고 말하자면 2절

키보드 파트가 쉬고 있을 때에요)

를 보충하는 방식으로

연탄을 했어요.



그래서 그런 의미로는

"연탄 버전"이지만...()



저걸 하게 된 경위는

예전에 다카상이

"연탄 같은 거 해서 영상 올리자-"

라고 말해서

야바퐁 세션~ 같은 걸

말했단 말이죠



결국엔 안 하고 만 상태로 방치했지만요()



그리고

마침 지지난주에

타이코와 둘이서

사무다마를 연주했어요

[여기서 볼 수 있어요↓]

https://j-island.net/movie/play/id/10917



그래서

'이왕이면 다음 주에도 누군가와 세션해보자!'

라고 생각해서

다카상에게 제안해서

그 영상을 여러분이 볼 수 있게 되었다!

라는 거에요



저는

클래식 피아노 미경험인 독학이라서

경험자인 다카상과의

차이가 재밌지 않았을까요?😂



본방 중간의 휴식 시간에

다카상에게 제안해서 찍었는데

그 영상은

제국극장의 연습장에서 촬영했어요



평소에는 댄서 분들이

스트레칭을 하거나

부타이에서 변경사항이 생겼을 때

리허설 장소로 사용되는 곳에서

피아노가 설치되어 있어서

그걸 사용하자고

연습장으로 갔는데,



거기에 우연히

소년닌자의 키타가와 타쿠미 군이

안무가 상에게 배우면서(?)

부타이에서 하는 댄스 연습을 하고 있었어요

(엄청 스토익해서 멋있어요)



'소리 좀 날텐데 미안해~'

라고 말하면서

했는데요

키타가와 군은 그걸 신경 안 쓰고 연습했다는 거에요



그랬더니

그 댄스곡이랑 잘 맞아서

딱 좋은 느낌이 되었어요😂



그걸 몰래 촬영한 게 

어제 올라간 #Samurai_Story에요

[https://j-island.net/movie/play/id/11086]



옆에서 보던 안무가 상이

'영화의 한 장면 같아!'

라고 폭소했던 것으로 탄생한



어떤 의미로는, 기적의 영상이에요😂😂



키타가와 군 대단하네 



그래서 우연히

야바나, 모토다카, 키타가와 군의

3명의 세션이 되었다는

이야기였어요😂😂



이렇게

지난 주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지난 주 블로그에 대해서도

이야기할게요




-지난 주 블로그와 야바나의 다크기(期)에 대해서




지난 주 블로그가

혼란스럽다 라던가

찬반양론이 있었는데요



기분이 언짢았던 분들 죄송해요



모처럼 야바나의 엄청나게 긴 블로그를 읽었는데

말끔하지 않은 기분이라니

엎친데 덮친격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말이죠, 그런데

찬반이 있어서 완성된다고 할까,

이상하게 점잔 빼는 말이니까 좀 그런데

'내 생각을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라는 마음으로 쓰고 있으니까

정말 죄송하지만

각오하고 썼던 부분은 있어요.



지난 회뿐만 아니라

그 전부터 쭉, 항상요!!



그러니까

재밌는 블로그가 보고 싶은 분들은

조금 언짢을 수도 있으시겠지만

죄송해요



그래서

왠지 블로그가 좀

다크한 느낌이었는데

반드시 틀렸다고는 할 수 없다고 할까,,



왜냐면

제가 중학생 때부터인데요

정기적으로 "다크기"가 있거든요



때때로 이 블로그에서도

마음 깊숙이에서는 네가티브에요~ 같은

말을 썼는데

이 "네가티브"가 강해지는

"다크기"가 있어서,

마침 지난 주쯤부터

그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오늘 블로그도 그런 느낌인데

이야기가 정리가 되지 않네요



그게 제대로 나와버렸다고 해야할까,



지금까지의 블로그의 분위기와

다른 느낌이 되어버린 건

그런 이유 때문이에요



제 "다크기"에는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우선

여러가지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돼요

기본적으로 "지금을 살아간다!"는 사고로

평소에 생활하고 있는데요

막연하게 과거라던가 미래라던가

평소에 생각하지 않는 것을

문득 생각하기 쉽게 되어버리는 거죠



과거라고 하면

'그 때, 그렇게 말하면 좋았을걸'

이라던가

'옛날에 그걸로 혼났었지'

라던가

지나가버려서 어떻게 할 수도 없지만

왠지 정말 사소한 것인데도

계속 생각해버린다는!!



그런 느낌이에요



그 때문에 잠이 잘 안 와요!



잘 때, 잠에 빠져들기 전에

눈이 감기는 때 있잖아요?



그 때에 이 생각 때문에

정신이 다시 맑아진단말이죠~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생각이 정리가 되질 않아요🤔🤔



악기를 연주하거나 청소하거나

일하거나 누군가와 이야기하거나



생각이 없어질 때나 우울한 기분이 잊혀질 때는

거의 평소와 다름없는데요



혼자가 되거나

다같이

중요한 걸 생각할 때



그럴 때의

집중력이 결여된다



그런 느낌인 것 같아요



왠지 

우왕좌왕하게 되어버려요



근심 같은?

좌선할 때 뒤에서 누가 때리는 거 말이에요😂



이러저러해서

왠지 평소처럼 지낼 수 없는 게

제 "다크기"인데



이렇게 말해서

위로받고 싶은 것도 아니고

그런 나에게 뭐라 하지 말고 용서해줘! 라고

말하고 싶은 것도 아니에요



제가 멋대로 하는 예상이지만

분명 저 같이

"다크기"가 존재하는

"파장"의 사람은

저 이외에도

꼭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쩌면 누구나 그럴 수도 있지만요...)



그래서 몰랐던 사람은

그런 사람도 있구나! 라고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할까,



"표현자"니까

발신해야 한다는

제멋대로 가진 사명감에 빠져버린 거에요(?)



"야바나 레이"를 사용해서 발신해야 해! 라는



제가 제 자신을 사용하는 감각이라는

아직 뭐라고는 전해지기 힘든

구린 철학적인 표현이 되어버리는데,,



그런 의미로는 저는

어휘력이 없어서요😂



음악 얘기를 하는 블로그일 때는

모두에게

'그렇구나!' 라고 듣고 싶어서

엄청나게 생각하면서 적고 있는 걸요😂



아직 정진해야 해요



어쨌든

저는 그런 "파도"가 있어서

지난 주에는 조금

평소와 다른 느낌으로 적어버렸어요!

죄송해요!!



라고 길게 적었는데

슬슬 끝내려고 해요!



그럼 다음주 블로그를 기대해주세요~




PS: 린네 군이 전에 레이아 군이 가르쳐줘서

여러가지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데요

저와 레이아 군이

'우리 악기 하고 있으니까...' 라고

10년 정도 전에 나온

경음부가 소재인 모 학원물 작품을 추천했더니

착각해서

Snow Man의 사쿠마 군이나

Kis-My-Ft2의 미야타 군이 팬이라고 공언하고 있는

다른 학원물 작품을 봤다는 사실이 판명!

제가 '그것도 재밌으니까 그대로 봐!'

라고 해서

결과적으로 애니메이션 2개를 보고

즐거웠던 모양인데

착각해서 보기 시작한 쪽의 학원물 애니메이션에

엄청 감동했다고 해요😂

저도 예전에 봤던 애니메이션이어서

린네와 "최애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하는

애니메이션 토크가 작렬한다는

신기한 느낌이 되어버렸어요😂😂

지금은 그 애니메이션의 게임을

같이 하자! 라고 하는 중이에요😂😂



#이담시일보_사무라이프

#야바나_레이에게_말한다






2021/09/30



vol.024



안녕하세요- 콘노입니다.



어제 DREAM BOYS 마지막 공연을 끝냈어요!



여러분 덕분에 전 31공연을 무사히 완주할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후마 군 쥬리 군으로부터 굉장히 자극을 받고 1개월간 많이 배웠어요.



다시 같이 일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할게요!



DREAM BOYS는 끝났지만, 저와 모토다카는 10월 21부터 ROCK READING 로빈을 해요!



조금 있으면 연습이 시작될 것 같으니까, 그러면 블로그에 근황 보고 느낌으로 적을게요



다음주에 기온차가 심하다고 하니까 몸조심 하세요



그럼 다음에 봐요-






2021/10/02 나카무라 레이아💛



vol.025



자자자-

#레아의_혼잣말 시작할게-!



드리보가 결국 끝나버렸네-

존경하는 후마 군

엄청나게 멋있는 쥬리 군이랑 같이 공연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어-😁



연습 기간을 포함해서

멋진 뒷모습을 볼 수 있었던 2개월 동안

두 사람을 다시 한번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웃음)



그리고 그리고 말야

마지막 공연에서는 후마 군과 같이 투샷 사진을 찍었어~✨

정말 기뻤어---



내가 좋아하는 히메에게 공유하고 싶지만

이건 정말 보물이니까, 간단하게는 공유 안 할거야-😜 (웃음)




그리고 아는 사람 있으려나?

사실 내일은 내 입소일이야~!

대단하지! 모두에게 응원받은 12년째라니😳



내가 지금, 24살이니까 인생의 반이 쟈니즈



전에 우리 YouTube에서 이야기했던 

"반쟈니" 라는 거네😂



생각해보면 입소해서 많은 일이 있었네~!

기쁜 일도, 속상한 일도, 긴장했던 일도 납득이 되지 않던 일도, 잊을 수 없는 일도



하지만 이렇게 여러가지를 떠올리는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웃고 있었어 (웃음)



나는 말야

낙관적이고 멘탈이 엄청 강하니까

무언가를 질질 끌거나 마음이 상하는 일은 거의 없어

12년간 하고 있으니까 이런 최강의 나도

언제나 마음 속에서부터 웃었던 건 아니라서



멋쩍었던 적도 있고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서 웃은 적도, 강한 척 하면서 웃었던 적도 있어서



그래서 말야

거짓으로 웃으면서 지내는 내 자신이 멋없다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는데



어른이 되고 나서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어!



우리 일을 예로 들자면

본방 전에 속상한 일, 슬픈 일이 있었어도 그 얼굴 그대로 나갈 수는 없잖아?



그러니까 그럴 때는



처음에는 억지로 웃으면서 무대 위에 서는 일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우리를 보고 모두가 웃어준다면 

그걸 보고 우리도 자연스럽게 진짜 웃음이 되는 거야^^



이걸 깨달았을 때는 '쩐다-! 최강의 영구 기관을 발견해버렸어-!' 라고 생각했어!

바보 같지😂?



하지만 난 이 영구기관에 가능성을 느끼고 있어!

계기는 거짓이었다고 해도 최종적으로는 모두가 해피하게 된다는 이렇게 대단한 일이 또 있겠어? (웃음)



그러니까 혹시 말야

당시의 나 같이 느끼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전혀 신경 쓰지 않아도 돼!

임시방편의 웃음도 난 소중하다고 생각하니까 말야😁



난 설명을 잘 못하지만 말하고 싶은 게 잘 전달됐으려나--😂

좀 더 추억 이야기도 하고 싶었는데 금방 이야기가 빗나가버렸네 (웃음)

내 나쁜 습관이야🤣



맞다 맞다!

요전에 MYOJO 취재에서 깨달아서 깜짝 놀랐는데

올해도 드디어 Jr. 대상의 계절이 찾아왔네!!



이 1년, 다양한 일을 하게 되어서 즐거워서 시간이 지나서

눈깜짝할 사이에 올해도 왔다는 감각이네~🙄



이 기획에 대한 마음은

분명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할까 개인차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난 엄청 소중하게 생각하는 기획이야



지금은

7 MEN 사무라이의 멤버로서 부타이라던가 LIVE에서

스테이지에 많이 설 수 있게 되고

TV에 출연하게 되거나 YouTube를 하게 되거나

모두의 말이나 마음을

감사하게도 전달받기 쉬운 환경인데



당연하지만

그렇지 않은 시기도 물론 있었어서



같이 활동하던 동료가 다른 길로 나아가거나

새로운 아이들이 점점 나오거나 하던 때에



난 아직 여기에 있어도 되나?

혹시 눈치를 안 보고 있는 건가?

이렇게 분수에 맞지 않게 생각을 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런 시기에도

모두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는데

Jr. 대상에서 나에게 투표해줘서

그리고 랭크인하게 해줘서



'여기 있어도 돼' '레이아 군이 필요해' 라는 마음이 전해져와서

모두에게서 받은 무상의 사랑에 엄청 구원받았거든



그래서 나는

이 Jr. 대상의 순위에 감명이 깊어😁



그래서 나는 앞으로도 이 기획에 정면으로 마주보려고 해!



지금까지는 블로그가 없었으니까

이 마음을 내 말로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는데

왠지 드디어 전한 것 같은 느낌이야^^



계속 말하고 싶었어----! (웃음)(웃음)



지금까지는

매년 멤버들도 자기 일인 것처럼 내 순위를 기대해줘서

정말 마음이 따뜻한 동료들에게 매일 도움받고 있구나 라고 실감하고 있어^^



그리고 올해는 말이지

멤버 개개인이 특기인 항목에서 각각 1위를 따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어^^



한다면 뭐든지 1등 하겠다고 결심했으니까 말야🔥



덧붙여서 타이코는 어떤 랭킹이 없어져서 주늑들어했어😂



좀 길어져서 미안해🙏

지금까지의 내 블로그에서 제일 긴 거 아닐까!?



그만큼 매일 감사로 가득하다는 거니까 용서해줘😂(웃음)



언제나 마지막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그럼 끝낼게요-



그럼✌


tgSUs.jpg







2021/10/03 스게타 린네❤



vol.021



일요국왕 린네님😎이다



DREAM BOYS

무사히 완주할 수 있었다



한시름 놓았다😌



부타이를 본 남동생이



쥬리 군의 솔로곡 춤출 수 있게 되고 싶어😍



라고 말해서



후렴 부분만 알려줬어🤗



춤의 완성도는



뭐,,, 앞으로를 봐야할 것 같군😎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 시간이었어요✨



낮공연과 밤공연 중간에

아지 (아지마 히데키)와

리듬체조 볼 연습을 했어



전완근과 손가락 근육을 단련하는

트레이닝도 했어



충실한 기간이었어💪



부타이가 끝나고,,,



고양이를 위해서

레이저 포인터를 샀어~



바로 고양이들과

레이저 포인터를 사용해서 놀았어



엄청 과민하게 반응해줘😂😂



여기 가거나

저기 가거나



못 잡는데도

계속 쫓아가는 걸 보니까



힐링된다☺☺



빛을 쫓기 위해서

전속력으로 달려서 갑자기 브레이크를 걸어서

U턴하고 있는 걸 보니까



기운이 난다🤣🤣




이젠



자고 있어도

린네가 레이저 포인터를 집어든 순간에 고양이들이 모여들어🥰




귀여워😍





어제 레-아상의 블로그에서

Myojo의 Jr.대상 이야기가 있었으니까



린네도 편승해서

조금 이야기할게요-!



린네는



상위 랭크인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부문이 있어...



린네의 특기 분야!



히메에게

이 시기, 많이 투표해줘서

정말 고마워

모두의 마음 잘 전달되고 있어

마음이 울리고 있어

린네는 행복해.




시간이 지났지만



스캇토 재팬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레-아상도 선전해줘서 고마워~♪



처음으로 영상에서 연기해서

엄청 긴장했어-💓

#두근두근



이런 느낌으로 촬영하는구나😳

라고 생각한 재밌었던 부분도 볼 수 있어서

엄청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아직은 풋풋한? 연기지만,

앞으로 좀 더 표현력을 갈고 닦아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낼게😤



두근두근해줘서

고마워🥳





P.S. 하나


9월 29일

King&Prince의 키시 군의 생일!



축하합니다🎊

라고 연락드렸어요!



하지만 이상한 점이,,,,



'또 방어 줘❤' 라고



어라?



린네 혹시,

카츠키라고 착각당했어ㅓㅓㅓ???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그 날을 마무리했어요 (웃음)(웃음)(웃음)(웃음)




그리고 키시 군 엄청 '!'

를 많이 사용해🤣



이상!🥓




P.S. 둘


난 저질러버렸,,,,어😨



화창한 날에

정기적으로 이불을 너는데

일하러 가기 전에 비가 오지 않을 거라고 확신하고

베게랑 담요랑 다키마쿠라를 세탁했는데



설마하던 게릴라 호우,,,,



다 망해버렸어요😱😱😱



다들!

게릴라 호우를



조심해😶‍🌫😶‍🌫😶‍🌫



#청천벽력






아직 타이코 일기 안 올라왔으니까 세이프인가...??(아님) ㅎㅎ.. 늦어서 미안😂

바나상 일기 공감가면서 약간 슬프다(?)ㅋㅋ... 나도 그런 타입이라 그럴때 많이 힘들거든.. 그래도 바나상은 좋은 멤버들이랑 같이 있으니까 괜찮을거야! 그리고 주니어대상에 대한 레이아의 마음을 이렇게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일기가 있다는 거에 정말 감사하다😭 

벌써 10월이네~~~ 히메들 쌀쌀해지니까 몸조심하고 이번주도 파이팅٩( ᐛ )و 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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