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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65 잡담 차기작 '바이킹'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이준호는 "이전에 러브콜을 받았지만,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 대본을 보고, 이야기는 나누고 있었는데 운명처럼 (타이밍이) 잘 맞아떨어지는 상황이 왔다" 2 04.11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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