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소년 어떤 능력자 잊덕님이 번역해주신걸로 보는데 가사가 좀 슬펐어 겨울잠이 필요한게 느껴지고 그만큼 준호가 열심히 달려온게 스쳐지나가서
그래서 그사이 끝나고 한동안 차기작 없겠구나 이렇게 된거 준호에게 휴식이 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왠걸 기멜 나와서 진짜 놀랬어ㅋㅋㅋㅋㅋ 그만큼 열심히 일해줘서 고맙기도 했고 준호에게 겨울잠의 시기가 오면 잘 기다려줘야지 싶기도 했고
그래서 그사이 끝나고 한동안 차기작 없겠구나 이렇게 된거 준호에게 휴식이 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왠걸 기멜 나와서 진짜 놀랬어ㅋㅋㅋㅋㅋ 그만큼 열심히 일해줘서 고맙기도 했고 준호에게 겨울잠의 시기가 오면 잘 기다려줘야지 싶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