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즐길수 있을지 어떨지 모르겠음
일본어만 하는 준호보면 괜시리 현타올까 싶기도하고
심장이 딱딱하게 굳었는데 가서도 뛰지않으면 진짜 이대로 내 덕질은 끝나버리는건데...확인사살 받을까봐 무섭고
이런 마음반에
안가면 후회할거 같고 그래도 가서 보는게 나은건가 싶고
ㅠㅠㅠㅜ너무 어렵다ㅠㅠㅠ
왜 이런 시련을 주는거야...ㅠㅠ
일본어만 하는 준호보면 괜시리 현타올까 싶기도하고
심장이 딱딱하게 굳었는데 가서도 뛰지않으면 진짜 이대로 내 덕질은 끝나버리는건데...확인사살 받을까봐 무섭고
이런 마음반에
안가면 후회할거 같고 그래도 가서 보는게 나은건가 싶고
ㅠㅠㅠㅜ너무 어렵다ㅠㅠㅠ
왜 이런 시련을 주는거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