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같은 경우는 연기도 가수도 둘다 열일하고 잘하는 케이스라...
차라리 연기만 하면 대본 잘보고 배우 케어 잘하는곳 바라보면 되는데
준호는 가수쪽도 너무 규모가 커서....
솔로로 아레나급을 채우니...
일단 해외 투어돌고 메니지먼트는 소니에서 하지만
그동안 수많은 시간동안 맞춰온 안무팀, 기획팀들이 있어서
옮긴다는게 쉽지 않을거같아
일단 해외투어규모 아레나급으로 진행하는 소속사가
가수소속사에도 몇 없지만
배우소속사중엔 더 없고.....
제왑은 둘다 하긴하는데 둘다 너무못해 ㅜㅜㅜ
결론은 제발..탈제왑 원하지만
준호 커리어 잘 지켜줄수 있는곳 찾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