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덬들의 만장일치에 힘입어 버건딪으로 염색ㅋㅋ 붉은 계열 약이 제일 비싸고 6색깔중 랜덤인데 상하의 도합 백만원밖에 안들었지뭐야^^ 선방해서 기분조아씀
조끼랑 넥타이가 거슬리긴 한데 뒷태만 보면 맘에 들어...특히 엉덩이때문에 옷자락이 들린것이ㅎㅎㅎㅎㅎ

자기만족용으로 짱나는 조끼를 한번 없애보았다... 그리고 나쵸 직접 만드는 서이사님 칠레산 와인이랑 드셔야됨

먹방도 시켜드림...! 아까 만든 와인&나쵸랑 취조할때 드셨던 치킨...이사님일때 드셨던 스시랑 바나나우유는 없지만 삐욘이랑 같이 고기구워드세여
본체 생각해서 치콜에 스사로...근데 저거 콜라처럼 보이지만 아아...이주너가 젤 불호하는 액체...

드라마 끝날때까지 서율 방 한번쯤은 나올줄알았는데ㅠㅠ 이사님 방 엄청 잘 꾸며놨을것같은데 아쉬워 아무튼 겜 내 아이템들 가지고 내맘대로 최대한 꾸며봄
포인트는 책상위야 헤헤

서검과 서변 그리고 마지막은ㅋㅋㅋㅋㅋ 내가 이 그지같은 겜을 놓을수 없는 이유 동물귀 동물꼬리 가암사합니다...

삐진 이사님 존나 귀여운거다
버건딪으로 하기 잘한듯 색골라줘서 고마워 덬들아 당분간 이사님 모시고 혼놀잘할듯ㅋㅋㅋㅋ 헤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