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모습은 성격을 나타내는 행동 중 일부였기에 사랑받는 포인트가 될 거라곤 생각도 못했단다. 실제로 이준호는 먹는 촬영할 때도 세심하게 의도를 담았다. 극중 나이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회를 먹다가 뱉는 행동은 지문에도 없었다. 이준호는 “늘 먹을 것을 삼키는 친구인데 음식을 뱉을 정도면 굉장히 기분이 안 좋은 상태일 거라고 예측했다”고 설명했다.
서율이 왜 괴물이 되었는지, 대본에는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지 않았어요. 병원에서 윤하경에게 ”나도 멈출 수가 없다“고 고백하는 신이 내가 왜 그렇게 살아야 했는지 조금이나마 표현할 수 있는 신이었죠. 원래 대사는 간결했는데, 내가 서율이라면 하경에게 더 말할 수 있겠다 싶어서 살을 더 붙였어요.”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14&aid=0003801075
인터뷰 내용이 조금씩 다르게 계속 뜨는데...
이 회 뱉는씬 진짜 악역으로서 무서우면서 인상깊게 강렬했고
병원에서 하경이한테 얘기하는씬도 진솔한 서율의
심정을 독백하는거같아서 너무 좋았는데
이게 다 준호 의견이 들어간거였네.....
어뜩해 진짜....
이쯤되면 준호 진짜 천재 아니냐 ㅠㅠ
서율이 왜 괴물이 되었는지, 대본에는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지 않았어요. 병원에서 윤하경에게 ”나도 멈출 수가 없다“고 고백하는 신이 내가 왜 그렇게 살아야 했는지 조금이나마 표현할 수 있는 신이었죠. 원래 대사는 간결했는데, 내가 서율이라면 하경에게 더 말할 수 있겠다 싶어서 살을 더 붙였어요.”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14&aid=0003801075
인터뷰 내용이 조금씩 다르게 계속 뜨는데...
이 회 뱉는씬 진짜 악역으로서 무서우면서 인상깊게 강렬했고
병원에서 하경이한테 얘기하는씬도 진솔한 서율의
심정을 독백하는거같아서 너무 좋았는데
이게 다 준호 의견이 들어간거였네.....
어뜩해 진짜....
이쯤되면 준호 진짜 천재 아니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