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를 할 때마다 바뀌는 시스템에 매번 새로운 삽질 커리어만 늘어가고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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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 |
조회 수 132
티켓팅 하나를 득하면 또 바뀌고
바뀐 거 득하고 다음 공연이 다가오면 그 사이에 또 바뀌고
티켓팅의 세계는 언제나 새롭구나
오늘은 어차피 큰 기대를 안했기에 티켓팅 하기전에
'자~이번엔 또 어떤 새로운 삽질을 선보이려나~~'하면서
창의적인 나 자신에게 기대 아닌 기대를 하며 들어감ㅋㅋ
폰으로 해서 내 손가락 크기에 비해 너무 작은 포도알을
십수번 잡지 못하고 민첩하지 못해 이선좌만 보고 나온 사람됨ㅋ
그래도 포도알 생각보다 많이 봤다는 게 대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