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의상마다 옷핏이랑 몸라인이 미쳤더라
흰셔츠랑 흰바지 흰티 입었을 때 춤 출때마다 몸라인이
말 그대로 하얀 조각상이 움직이는 건지 사람인지 분간이 안가고
원래도 마마노인데 허벅지 근육까지 더해져서 공연 첫 곡부터 바지가 터질만 하고
이거 단추 풀었을 때 걷던 찰나의 순간

진짜 얼굴보고 춤노래 보기도 바쁜데 몸매까지 미쳐서 정신 혼미ㅋ
이준호는 매나노 단위로 아름답고 영롱하더라
준호 원래도 몸매 미쳤는데 이번에는 또 다른 느낌으로 미쳤더라
지열이는 대체 어떤 남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