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빡센 무대들에 땀 장난 아닌데
롱자켓 입어야 할 때 진짜 버거워 하면서
마지막까지 1초라도 늦게 입으려고 힝ㅜ하고 입어서
안쓰러우면서도 넘 귀여웠는데
나중에 팬이 준 털모자는 기꺼이 써주는 거ㅜ
심지어 털모자 쓰고 춤까지 추고
나중엔 도저히 더워서 벗음ㅋㅋ
고양이 귀랑 털장갑까지 완벽한 에티튜드로
덕분에 전광판에도 잘 잡힘ㅋㅋ
하얀 아기 냥이 준호 크게 잡힐 때마다 행복해서 기절하겠더라
너무 고마워 천재만재 아이돌 준호야
진짜 오늘도 준호 덕분에 행복해
고양이의 날 세젤귀 고양이 보고 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