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만 보면 마냥 차갑고 이성적인 지략가 스타일인 것 같았는데 지난번에 올라왔던 스포사진보면 자전거에 헬멧까지 쓴 신입사원같은 느낌이었어서 겉으론 순한 모습이지만 속은 차갑고 냉철해서 아버지 죽음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고 삼촌과 승계싸움하며 파멸로 이끄는 뭐 그런건가 싶기도?
뭐가됐든 바이킹관련 공식확정소식이랑 내용설명 약간이라도 더 풀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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