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더 자세하게 풀린건 없지만 왠지 한지열씨라고 불러야 할 것만 같단 생각이 들어 근데 뭐 또 생각해보니 우리는 잊산 전하도 산아 라고 불렀던 전적이 있으니 마냥 장담은 못하겠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