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적소에 안내하는 스탭들 많았고, 스탭이 많은 만큼 소통 안되어서 우왕좌왕할 수도 있는데 그런거 없이 다들 베테랑처럼 물흐르듯이 운영해서 너무 좋더라 덕분에 공연 잘 보고 올 수 있어서 더욱 기분 좋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