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저께를 보내고
도파민 때문인지 개피곤할법도 한데 갑분 새벽에 깨고
아침 내내 허공보고 멍 때리고 있어
여운 여파가 은은하게 파도처럼 밀려오네
이준호 진짜 너무 사랑함
10년 넘은 팬할 때 손들 수 있어 기뻤다
늦덬이었는데 이제 딱 10년됨ㅋㅋ 뿌듯(생각의 흐름
오늘 쉬어서 다행이지
현생불가야
이준호 너무 사랑한다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점점 더 사랑하네
또 이럴 줄 몰랐는데 매번 그르네
그렇게되네 이게ㅋㅋㅋ
멍~~
도파민 때문인지 개피곤할법도 한데 갑분 새벽에 깨고
아침 내내 허공보고 멍 때리고 있어
여운 여파가 은은하게 파도처럼 밀려오네
이준호 진짜 너무 사랑함
10년 넘은 팬할 때 손들 수 있어 기뻤다
늦덬이었는데 이제 딱 10년됨ㅋㅋ 뿌듯(생각의 흐름
오늘 쉬어서 다행이지
현생불가야
이준호 너무 사랑한다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점점 더 사랑하네
또 이럴 줄 몰랐는데 매번 그르네
그렇게되네 이게ㅋㅋㅋ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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