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빠르다 https://theqoo.net/junho/3976980751 무명의 더쿠 | 11-03 | 조회 수 372 벌써 태풍이가 절반이나 지나갔어 물론 아직 절반이나 남았네라고 생각 할수도 있지만 오래 기다렸던 작품이라 그런가 더 빨리 지나가는것 같고 그렇네 뒤에 상웅이 없었으면 많이 슬플뻔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