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안무연습 비하인드에서 에이 20년했잖아요 듣고 나만 코 끝이 찡했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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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
조회 수 522
웃으며서 던진 그 짧은 말 속에 얼마나 많은 땀과 눈물이 담겨있는지 아니까ㅠㅠ
이준호가 어떻게 그 20년을 쌓아왔고 꽃 피워가고 있는지 생각하면 찡해질수밖에 없는거 같아
이준호가 어떻게 그 20년을 쌓아왔고 꽃 피워가고 있는지 생각하면 찡해질수밖에 없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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