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점에 다시 만나는 날 들으니 뭔가 감상적인 기분이 됨 https://theqoo.net/junho/3656582872 무명의 더쿠 | 03-20 | 조회 수 473 인생의 2막이 시작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전환점이 될 것 같기도 하고 암튼 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