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잊덬들아 스케줄덬이야
팬콘 이후로 준호 스케줄을 하루씩 정리하다가 여기저기 찾아보고 더쿠도 보면서 html이 있다는 걸 알게 됐고 글 하나에 한달의 준호를 담기 시작했고 이번으로 8달의 이달의 준호를 작성했어.
이번에 개강을 하면서 현생에서 내가 맡고 있던 일들이 늘어나기도 했고 학업에 쏟아야 하는 시간이 더 늘어나고 중요해져서 글을 작성하거나 보는 것조차도 힘들어질 정도로 바빠져서 앞으로 이달의 준호를 작성하는 게 힘들어질 것 같아.
이 이후로는 스케줄덬으로서 내가 작성하는 이달의 준호는 8월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올라오지 않고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을 8달이란 시간 동안 글을 이어오면서 잊덬들이랑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는 생각이 들어.
정말 고마웠어
💛🐧🌻
팬콘 이후로 준호 스케줄을 하루씩 정리하다가 여기저기 찾아보고 더쿠도 보면서 html이 있다는 걸 알게 됐고 글 하나에 한달의 준호를 담기 시작했고 이번으로 8달의 이달의 준호를 작성했어.
이번에 개강을 하면서 현생에서 내가 맡고 있던 일들이 늘어나기도 했고 학업에 쏟아야 하는 시간이 더 늘어나고 중요해져서 글을 작성하거나 보는 것조차도 힘들어질 정도로 바빠져서 앞으로 이달의 준호를 작성하는 게 힘들어질 것 같아.
이 이후로는 스케줄덬으로서 내가 작성하는 이달의 준호는 8월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올라오지 않고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을 8달이란 시간 동안 글을 이어오면서 잊덬들이랑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는 생각이 들어.
정말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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