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
서풍에게 꽂혀서 3~4개월을 밤낮없이 준호 영상에 빠져서 살다가
입덕하게 됐어
더쿠 가입 끝나자마자 여기를 알게되서
그후로 눈팅만 해왔어
드뎌 문이 열리다니
감격스러워
반가워 이제 같이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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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하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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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문이 열리다니
감격스러워
반가워 이제 같이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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