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입덬조사글 있어서ㅋㅋ
원덬은 장르물을 좋아함 어쩌다 슼방에 올라온 글을 읽었는데 오늘이 자백 1화 하는 날이라네
그래서 고민도 없이 1화를 보는데
ㅁㅊ 최도현변호사 목소리가 너무 좋은거임
외모도 취향이라 조금씩 스며들은거 같음 ..
최변 기다리면서 남은 시간에 필모깨기를 해야겠다 판단해서 김과장 감시자들 그사이 기억 기멜 순으로 봄
진짜 다람쥐때부터 연기를 잘 하는게 느껴지더라 ㅇㅇ
연기하는 준호만 보다보니 약간 노래하는 준호에 낯을 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림카테에 공지불판은 있는데 공지가 없더라 댓글링크 타고 들어가서 연대기글을 클릭했지
서먹한 상태에서 하니뿐 안무영상을 재생했고 >>대충격<<
미친 손으로 옆구리를 쓸어내리는데 미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치ㅣㅣㅣㅣㅣㅣㅣㅣㅣㄴ
우리집 안무영상 보는데 춤 존나 잘춰 와ㅏㅏㅏㅏ춤 스탈 내스탈
유튭 맞춤영상으로 옆에 영상 뜨잖음 하나같이 새로운 것들이라 요즘 거기에 살고있음
엊그제는 멜론오빠를 처음 만나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하는 음색에 귀에서 꿀 떨어지는줄 알았고
어제는 아이스크림 뮤비보고 귀여워 죽는줄 알았고
https://m.youtu.be/VrCTUi_7NzM
오늘은 이 노래 듣고 울어버림
https://m.youtu.be/kpryzZPDaMY
아무말 대잔치 의식의 흐름같은 글인데 그냥 이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어
이런 글 써도 되는건가..
아직 입덕은 아니고 발 살짝 담근 정도 같긴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