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청룡 핸드프린팅 가는 거 물어본 덬인데
오늘 잘 다녀왔어.
코앞에서 보고 영상도 찍고 편지도 전달했어
편지 1년째 못 주고 있었는데 드디어 내 맘을 전했어
울컥할 뻔ㅎㅎㅎㅎ
너무 강아지마냥 해사하게 웃으면서 편지 살랑살랑 흔들어줬어
내편지 받아준 모습 어렴풋하게 찍었어
어제 응원해주고 차분히 정보 알려준 덬들 고마워
핸복한 하루다 ㅎㅎㅎㅎ

오늘 잘 다녀왔어.
코앞에서 보고 영상도 찍고 편지도 전달했어
편지 1년째 못 주고 있었는데 드디어 내 맘을 전했어
울컥할 뻔ㅎㅎㅎㅎ
너무 강아지마냥 해사하게 웃으면서 편지 살랑살랑 흔들어줬어
내편지 받아준 모습 어렴풋하게 찍었어
어제 응원해주고 차분히 정보 알려준 덬들 고마워
핸복한 하루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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