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던져본다면서 이거저거 말하자나그 모습 보는데 주주가 감독작가동료분들이랑 밥먹으면서 회의할 때도 저렇게 즐기면서 했을 거 같아서 뭔가 그런 주주가 상상됐달까? 그래서 좋더라 괜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