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은 “오늘 핸드프린팅을 위해 손톱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왔다”면서 경건한 마음가짐을 재치 있게 전했다. https://theqoo.net/jujihoon/4270861455 무명의 더쿠 | 07-07 | 조회 수 167 손가락 어디갔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