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키워드 다 안 맞는 와중에
엔딩맛집에 유일하게 부합한 엔딩이란 말 듣던 휘파람이 주주 아이디어라니
소용돌이치는 복잡한 감정 표현 너무 잘 돼서
그 연기만으로도 감탄이었는데
휘파람 엔딩 자체가 주주 의견이란 거 완전 뻐렁침
진짜 미친 거야ㅠㅠㅠㅠㅠㅠ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키워드 다 안 맞는 와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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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돌이치는 복잡한 감정 표현 너무 잘 돼서
그 연기만으로도 감탄이었는데
휘파람 엔딩 자체가 주주 의견이란 거 완전 뻐렁침
진짜 미친 거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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