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돌보고, 집 가꾸고, 조카여동생 뒷바라지 하고, 산화된 동료의 죽음을 캐려고 전역해서 그 사건 파헤치고, 자기가 오해한 부분에 대해서도 사과할줄아는 진짜 멋있는거 다 몰아줬는데 그게 현실성 있는 캐처럼 보이게 주주가 연기 진짜 잘함
잡담 우채운은 진짜 뭐 이런사람이 있지? 싶을정도로 멋있는거 다 몰아줬는데 주주가 진짜 담백하게 살려서 더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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