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을 향해 질주하는 인물을 떠올리며 주지훈 배우의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짝눈과 날카로운 콧대를 가진 얼굴이 맹수 같기도 하고 독사 같기도 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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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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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오늘 뜬 서면 인터뷰에서 주주 언급이다ㅋㅋㅋ
다행히 배우 역시 시나리오를 읽고 지금 자신의 나이에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와 캐릭터라고 말해 주었고 그렇게 함께하게 됐다. 프리프로덕션 과정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작업했다. 현장에서 모니터를 보면서 날카로운 이미지 뒤에 숨겨진 외로움과 유약함을 발견했는데 그것이 태섭 캐릭터의 중요한 얼굴이라고 생각했다"고 소개했다.
이 부분도 존좋ㅋㅋㅋ이번에도 프리 열심히 참여했나보다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