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언제 끝나냐가 아니라 집에 갈 수나 있냐는 하루인데 앓을 시간 없는 건 뚁땽하지만 그래도 오늘 티저 떠서 좋아 아침에 티저 본 게 오늘 미친듯이 달릴 힘이 될 것 방태섭 떠올리면 기운이 샘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