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피곤했는데 주주테라피가 다 이김 오전에 바빠서 제대로 앓을 틈도 없었지만 주비에슈 떠올리기만 해도 행복해서 저절로 미소가 번짐 일하면서 헤벌쭉 웃고 있는 미친사람 되는 중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