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보 사진 좋아 https://theqoo.net/jujihoon/4054291675 무명의 더쿠 | 01-07 | 조회 수 233 기사 서두에 있는 <우아하다. 동시에 퇴폐적이다. 배우 주지훈은 공존하기 어려운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갖춘 드문 남자다> 이 문장도 참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