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선모는 비유하자면 개다. 늑대가 되고 싶은데 생고기를 못 먹는 개. 그래서 먹다가 토하기도 한다”




두레는요 그냥 마음 가는대로 해요 근데 그게 전혀 나쁜 의도는 없고요 그렇다고 남한테 피해를 줘서 이렇게 밉상인게 아니라 마지막 남은 반찬 하나 누가 집어 먹어도 그냥 웃어넘길 수 있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캐릭터죠.

“문선모는 비유하자면 개다. 늑대가 되고 싶은데 생고기를 못 먹는 개. 그래서 먹다가 토하기도 한다”




두레는요 그냥 마음 가는대로 해요 근데 그게 전혀 나쁜 의도는 없고요 그렇다고 남한테 피해를 줘서 이렇게 밉상인게 아니라 마지막 남은 반찬 하나 누가 집어 먹어도 그냥 웃어넘길 수 있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캐릭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