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프리랜서구 아직 뭐 수입이 일정치가 않고
자리를 잡아가려 노력하는 중이야
빚은 많은데(학자금) 엄만 잘 몰라
최근에야 월 2-300 받긴 하는데 이마저도 11월 되면
아마도 수입 확 줄어들듯 그때 이 업계가 비수기라
최근에 피부 질환때문에 3차병원 한달 정도 다녔는데
그게 실비보험 적용이 되서 서류 제출하면 돈을 받을 수 있대
그래서 얼마전에 제출했고 이제 곧 심사 들어갈거 같은데
엄마가 그거 보험료 내 통장으로 들어오면 그 돈을 달래
내가 병원비약값은 내가 다 냈는데 무슨소리냐니까
보험료는 엄마가 다 냈다면서 그럼 보험료를 니가 내라는거야
돈없는거 뻔히 알면서
얼마 들어올지도 모르는데 그돈 달라는것도 짜증나고
이럴 때 엄마한테 어떻게 멋지게 한방 먹일까?
그냥 눈 딱감고 주지 말까?
물론 심각하게 다툰건 아니고 그냥 서로 웃으면서 얘기함
평소에 엄마가 돈때문에 나한테 스트레스 준 적 없고
이번달 저번달 엄마 백수되서 생활비조로 총 170 줬어
자리를 잡아가려 노력하는 중이야
빚은 많은데(학자금) 엄만 잘 몰라
최근에야 월 2-300 받긴 하는데 이마저도 11월 되면
아마도 수입 확 줄어들듯 그때 이 업계가 비수기라
최근에 피부 질환때문에 3차병원 한달 정도 다녔는데
그게 실비보험 적용이 되서 서류 제출하면 돈을 받을 수 있대
그래서 얼마전에 제출했고 이제 곧 심사 들어갈거 같은데
엄마가 그거 보험료 내 통장으로 들어오면 그 돈을 달래
내가 병원비약값은 내가 다 냈는데 무슨소리냐니까
보험료는 엄마가 다 냈다면서 그럼 보험료를 니가 내라는거야
돈없는거 뻔히 알면서
얼마 들어올지도 모르는데 그돈 달라는것도 짜증나고
이럴 때 엄마한테 어떻게 멋지게 한방 먹일까?
그냥 눈 딱감고 주지 말까?
물론 심각하게 다툰건 아니고 그냥 서로 웃으면서 얘기함
평소에 엄마가 돈때문에 나한테 스트레스 준 적 없고
이번달 저번달 엄마 백수되서 생활비조로 총 170 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