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황은 30극후반 여기 다닌지는 어제부로 딱 1년 지난상태
상황은 회사가 가좆회사인데 사장아들이 사장이 연봉계약을 낮춰서 다시 하고싶어한다고 말을꺼냄.
그래서 사장아들이 그렇게하면 안다니지 않겠냐 라고 대답을 했다고 하면서 나한테 넌지시 이야기를 전달한 상황.
저말을 듣고 어제 생각을 좀 해보고 오늘 아침에 면담하자고 말을꺼내서 사장아들한테 물어봄
연봉계약을 새로 한다고하면 계약서를 새로 써야하는건데 월급이 줄어든다고해서 근무시간이 조정이 되는것도 아닐테고 계약서 싸인안하면
어떻게 되냐고 내가 물어봄. 그러면서 계약서 싸인안하면 성립이 안되는데 어떻게 하실꺼냐 물어봤더니, 계약서 싸인 안해서 성립이 안되는건지는 몰랐다고 함.
그래서 싸인안하고 계속 다니겠다 하면 퇴사처리 하실꺼냐 물어보니 그것까지는 모르겠대. 거기까지는 생각을 안해봤다고 하는데 그건 아닐거같음<이건 내생각
그러면서 제안한게 사무실이 두개인 회사인데 두개 합치면서 인원이 과하다 생각해서 정리를 해야하는거 같아서 저렇게 말하는거 같다면서
니가 남아있는다면 다른사무실 직원 일까지 가져오고 연봉을 조금더 협상해서 남을건지 말지를 금요일까지 생각해서 답변을 달라고함.
솔직히 더 다니고 싶지는 않은데 나가라고 등떠미는거 같은느낌은 들거든 근데 지금 이직시장이 너무 헬이고 이력서 간간히 넣어보고는 있지만 연락은 안와.
걍 싸인하지말고 버텨서 해고예고수당, 실업급여를 받을지 남아서 이직을 하는게 나은지 고민이라 의견 물을려고 글써봐.
이런 상황에서는 차라리 노무사 상담을 받아보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