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는 알겠는데 어떻게하는거야...? 막상 가면 진짜 로봇처럼 딱딱하게 말하게되던데 ㅠ 최대한 웃으면서 편안하게 해보려해도 어쨌든 평가되고있고 내가 얼마나 경력이나 경험들을 통해 어떤 업무를 해봣고 이 회사에서할수있는지를 어필하려하다보니 더 긴장되고 로봇이되는걸까..?소개팅처럼 면접관이랑 대화를 하듯 봐야한다는데 그걸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다